2009년 07월 02일
2009/7/2
뭔가 제목같은거 적기가 어려워졌다.
내 글에 딱히 주제가 있는게 아니고
또 그 제목에 맞춰서 쓰는것도 아니니까..
말 그대로 그냥 일기인듯.
평소 좋아해서 자주 가던 중국 음식점이 6월에 내부 공사를
이유로 휴점 하길래
7월이면 열릴꺼라면서 반 애들과 7월에 열리면 먹으러가자
하고 좋아했던만.
오늘 인터넷이서 확인해보니 8월에 연다고 한다.
난 집에 가기전에 한번쯤 먹어보고 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못먹고 가나 하다가.
내일 한번 애들하고 이야기 해봐서
시간이 괜찮다면 다른쪽에 있는 중국 음식점으로 가기로 했다.
그런데 9시에 에반게리온이 한다고
시간을 맞출수 있을까 하고 걱정하던데..
응 그건 나도 걱정되네.
그보다 난 티브이 선이 끊어졌으니까...(말 그대로 줄이 끊어졌다.)
아무래도 친구 방에 찾아가서 봐야 할꺼같다.
그런데 정말 요즘들어서 애니메이션을 볼때
그냥 와~재미있다 넘 좋아 이러고 보는게 아니라.
도대체 저건 어떻게 만들면 저리 만들까
연출한 사람은 천재인가 아 움직임 너무 좋아 동화팀 잘하는거 같어.
이런생각 하는거같다.
솔직히 이런 생각 하는것도 너무 건방져 보이기도 한다.
아직 내가 뭘 배웠다고 저런생각을 하고 있는지..
프로인 사람들이 보면서 뭐라 한다면 상관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내가 비판을 한건 아니고 궁금증을
가진거니까 그냥 괜찮을꺼 같기도 하다.
요즘들어서 만화책이 너무 보고싶은데
이주변에 있는건 북오프 밖에 없으니..
북오프에서 싸게 다 사올까 해도 그러면 읽기 힘들고.
그러고 보니 요즘 하니와 클로버를 보는데
아 눈물난다.
그냥 뭔가 남에겐 이런게 있는데 왜 나에겐 이런게 없을까
이런식의 대사가 나오는걸 보면 한순간 우울해지면서 그 사람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
솔직히 [이런거]라고 표현했지만
하고싶은 말은 재능.
나한태 없는 재능이 왜 저애한탠 있는걸까
이런거 슬프기도 하고 왜 난 재능이 없지 이런것도 슬프기도 하고.
그런데 재능이란게 태어나면서 가지고 나오는거라면.
그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이미 활약하고 있는 거라면.
내가 슬 자리는 없는게 아닐까 싶기도 할 정도다.
솔직히 지금도 잘그리는 사람들은 충분히 웹&오프라인 에 많이 있다.
그 사람들 중에서도 아직 제대로 직업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면 나같이 적당히 인 사람들은?
잘그리는것도 못그리는것도 아닌데.
그림으로 먹고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슬자리나 있을려나 모르겠다.
나에게 재능이 없다면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하는데.
난 왜 노력을 안하는건지..
얼마나 위기감을 느껴야지 노력을 하려고 할까나.
그러고보니 집에서 소포가 왔다.
가족사진과 과자 그리고 라면 이랑 연습장이랑 크로키북.
크로키북 쓸일이 있을지 갑자기 걱정된다.
괜히 사서 보내달라했나.
그땐 열심히 할 심산으로 산건데
지금은 그닥-이런 기분.
인체 책이라도 배껴볼까 싶기도 하지만..
그게 내 머릿속에 외워지면 얼마나 좋을까.
솔직히 인체 책이 너무 빳빳해서 펴기 힘들어서
잘 안펴긴 한다만..
폇을때 나는 그 약품 냄새도 너무 싫다.
확 하고 올라오는 기분.
요 몇일 비가 와서 그런지 운동화가 다 젖어서
냄새가 심하다.
전부 페브리즈도 뿌리고 신문지도 우겨넣어 봤지만.
햇볕에 빳빳하게 말리고싶다.
꼬들꼬들하게...
솔직히 운동화를 빨고싶은데 세탁기에 그냥 넣고 돌릴순
없는 노릇이니까.
집에 갔을때 운동화 세탁점에 맡겨야겠다.
맨날 뻘글만 쓰는 기분이지만 일기니까 뭐 ..ㅎㅎ
내 글에 딱히 주제가 있는게 아니고
또 그 제목에 맞춰서 쓰는것도 아니니까..
말 그대로 그냥 일기인듯.
평소 좋아해서 자주 가던 중국 음식점이 6월에 내부 공사를
이유로 휴점 하길래
7월이면 열릴꺼라면서 반 애들과 7월에 열리면 먹으러가자
하고 좋아했던만.
오늘 인터넷이서 확인해보니 8월에 연다고 한다.
난 집에 가기전에 한번쯤 먹어보고 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못먹고 가나 하다가.
내일 한번 애들하고 이야기 해봐서
시간이 괜찮다면 다른쪽에 있는 중국 음식점으로 가기로 했다.
그런데 9시에 에반게리온이 한다고
시간을 맞출수 있을까 하고 걱정하던데..
응 그건 나도 걱정되네.
그보다 난 티브이 선이 끊어졌으니까...(말 그대로 줄이 끊어졌다.)
아무래도 친구 방에 찾아가서 봐야 할꺼같다.
그런데 정말 요즘들어서 애니메이션을 볼때
그냥 와~재미있다 넘 좋아 이러고 보는게 아니라.
도대체 저건 어떻게 만들면 저리 만들까
연출한 사람은 천재인가 아 움직임 너무 좋아 동화팀 잘하는거 같어.
이런생각 하는거같다.
솔직히 이런 생각 하는것도 너무 건방져 보이기도 한다.
아직 내가 뭘 배웠다고 저런생각을 하고 있는지..
프로인 사람들이 보면서 뭐라 한다면 상관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내가 비판을 한건 아니고 궁금증을
가진거니까 그냥 괜찮을꺼 같기도 하다.
요즘들어서 만화책이 너무 보고싶은데
이주변에 있는건 북오프 밖에 없으니..
북오프에서 싸게 다 사올까 해도 그러면 읽기 힘들고.
그러고 보니 요즘 하니와 클로버를 보는데
아 눈물난다.
그냥 뭔가 남에겐 이런게 있는데 왜 나에겐 이런게 없을까
이런식의 대사가 나오는걸 보면 한순간 우울해지면서 그 사람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
솔직히 [이런거]라고 표현했지만
하고싶은 말은 재능.
나한태 없는 재능이 왜 저애한탠 있는걸까
이런거 슬프기도 하고 왜 난 재능이 없지 이런것도 슬프기도 하고.
그런데 재능이란게 태어나면서 가지고 나오는거라면.
그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이미 활약하고 있는 거라면.
내가 슬 자리는 없는게 아닐까 싶기도 할 정도다.
솔직히 지금도 잘그리는 사람들은 충분히 웹&오프라인 에 많이 있다.
그 사람들 중에서도 아직 제대로 직업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면 나같이 적당히 인 사람들은?
잘그리는것도 못그리는것도 아닌데.
그림으로 먹고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슬자리나 있을려나 모르겠다.
나에게 재능이 없다면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하는데.
난 왜 노력을 안하는건지..
얼마나 위기감을 느껴야지 노력을 하려고 할까나.
그러고보니 집에서 소포가 왔다.
가족사진과 과자 그리고 라면 이랑 연습장이랑 크로키북.
크로키북 쓸일이 있을지 갑자기 걱정된다.
괜히 사서 보내달라했나.
그땐 열심히 할 심산으로 산건데
지금은 그닥-이런 기분.
인체 책이라도 배껴볼까 싶기도 하지만..
그게 내 머릿속에 외워지면 얼마나 좋을까.
솔직히 인체 책이 너무 빳빳해서 펴기 힘들어서
잘 안펴긴 한다만..
폇을때 나는 그 약품 냄새도 너무 싫다.
확 하고 올라오는 기분.
요 몇일 비가 와서 그런지 운동화가 다 젖어서
냄새가 심하다.
전부 페브리즈도 뿌리고 신문지도 우겨넣어 봤지만.
햇볕에 빳빳하게 말리고싶다.
꼬들꼬들하게...
솔직히 운동화를 빨고싶은데 세탁기에 그냥 넣고 돌릴순
없는 노릇이니까.
집에 갔을때 운동화 세탁점에 맡겨야겠다.
맨날 뻘글만 쓰는 기분이지만 일기니까 뭐 ..ㅎㅎ
# by | 2009/07/02 20:05 | 트랙백 | 덧글(0)



